삼국열전
고사 낭야의 성을 잇는다 카드

고사 · 부임 · 249년

낭야의 성을 잇는다

언제 나나

제갈탄 → 서주 부임

곁에서 하후현이 말을 받아 줍니다. 조건은 아닙니다.

그 자리의 말

하후현

낭야 제갈씨가 셋으로 갈렸다 하더이다.

제갈탄

촉에 하나, 오에 하나, 여기 하나요.

하후현

그대는 어느 쪽으로 기울겠소.

제갈탄

나는 굽히는 쪽으로는 안 기우오.

무슨 일이었나

제갈탄은 젊어 하후현·등양 등과 어울려 팔달의 하나로 불렸습니다. 뒷날 그는 수춘에서 일어나 이십육만 대군에 둘러싸이고도 끝내 항복하지 않고 죽었습니다.

군사의 정리

군사

팔달이라 불리던 사람이 뒷날 수춘에서 일어나 이십육만에 둘러싸이고도 항복하지 않았습니다. 이름값을 목숨으로 치렀지요.

이 이야기의 사람들1명

제갈탄

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

고사와 승작 설명서